
비욘드 미트가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총 수익은 9200만 달러(주당 6센트), 영업 이익은 350만 달러, 순이익은 41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실적은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를 상회했습니다.
금융시장 데이터 기업 'Refinitiv'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총수익을 8220만 달러(주당 3센트)일 것이라 예측했습니다.
이 수익은 주로 식료품점과 음식점 부문에서 나온 것으로 보고 있는데
식물성 육류 메뉴가 새로운 고객들을 끌어들이고
그 고객들이 또다시 찾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 합니다.
'Barclays'의 Benjamin Theurer는 이와 같이 언급했습니다.
수익성 면에서 이 회사는 견고한 총 마진 확대를 보여줬는데
더 나아진 영업레버리지와 생산 효율성뿐만 아니라
높은 수준의 수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플랫폼들에 기인했다.

상회한 실적에도 불구 기존 투자자들의 'lockup expiration' 영향으로
당일 오전 주가는 24% 정도 떨어져 약 80 달러에 거래되었습니다.
이 현상에 대해 'JP Morgan'의 Ken Goldman은 이와 같이 언급하면서
비욘드 미트의 2년간 예상 수입 추정치를 높게 조정하고 '비중확대'라는 포지션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며칠 동안의 판매 압력에 많은 것이 달려있습니다.
주식이 종가를 회복할 수 있더라도
'lockup expiration'은 궁극적으로 일부 투자자들이 주식을 다시 사들이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Barclays'의 Benjamin Theurer는 이와 같이 언급했습니다.
IPO 이후 여전히 4배나 높은 주식을
견고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조기 투자자들이 트레이딩 기간 동안 현금으로 회수할 가능성은 미미합니다.

'비욘드 미트'는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2019년도 수익 전망치를 2억 6천5백만 달러로 높였다.
그런데 그러면 4분기 수익은 6천5백만 달러로 3분기보다 하락한 수치다.
하락 이유 중 하나로는 즉슨 'Impossible Foods'와의 경쟁이라 판단할 수 있다.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CEO Ethan Brown은
내년에 최소 4억 달러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제조 능력을 갖췄음과
총 12억 달러 상당의 수익을 낼 수 있기에 충분한 단백질 공급원을 확보했음을 밝혔다.
물론 단백질 공급 확보는 제품과 판매로 이어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여러분의 공감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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