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일 기준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중국에선 사망자가 2004명에 달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시민들 서로 간의 접촉을 피하려는 시도가 있는데요
이 변화는 대중적인 공간인
스타벅스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문은 핸드폰 앱으로 미리 주문해야 하고
주문한 음료가 나올 때까지 매장 밖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고 음료가 나와도
매장 입구에 마련된 테이블에서 찾아가야 합니다.
혹시 매장에 들어오려면
직원을 통해 체온을 재야만 가능합니다.
또 직원들은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2시간마다 건물을 소독,
30분마다 손을 씻어야 합니다.
중국에 정착한 또 다른 대표적인 기업
맥도날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맥도날드도 원격으로 주문을 받고
음식을 지정된 장소에 포장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배달시에도 직접 제품을 주고받지 않고
고객과 합의된 장소에 제품을 배달합니다.
거기에 더해 맥도날드의 배달원은
배달원 본인과 제품을 만든 직원의 체온이 정상이라는
증명서도 같이 소지한 체 배달을 다닙니다.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칭다오와 선전에서 음식 배달원이 코로나에 감염된 사건이 있어
중국 전역의 음식 배달이 급감한 이유에 있습니다.

맥도날드, 스타벅스뿐만 아니라
또 다른 다국적 기업인 얌!(Yum!) 브랜드의
KFC, 피자헛도 마찬가지로 비접촉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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