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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의 향후 3가지 시나리오(feat. 최악)🚨

F&B 소식

by Chetyoon4Me 2019. 10. 2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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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nch base news

장기적으로 2023년까지

edrdg

'Guggenheim Securities'는 '우버' 주가에 40달러 반등 '전환점'이 왔다고 밝혔습니다.

 

공유 차량 서비스 기업들이 경쟁사 고객을 뺏어오기 위해 가격을 낮추는

 

서로의 살을 깎아먹는 경쟁에서 그만 벗어나려 한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그런다고 이윤을 낼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2023년'까지 장기적으로 두고 보자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이익을 보는 일은 '현재 가격을 올리냐 마느냐'와는 크게 상관 없고

 

경쟁사들이 할인 경쟁을 그만두고 서로 합의하에 가격을 올리게 되면

 

'2023년'까지 이익 실현 가능성을 구체화할 수 있을 뿐이라고 합니다.

 

또 'Guggenheim'이 언급한 이익은 세금, 이자, 감가 상각비용 등을 고려하지 않은 수익일 뿐이고

 

진정한 '순'이익은 아니라는 한계도 있습니다.

 

곧 파산?

Empire Financial Research

하지만 전 헤지펀드 매니저 'Enrique Abeyta'는 18개월 내 '우버 파산 시나리오'를 밝혔습니다.

 

I wouldn’t be surprised if we look back in 18 months and Uber has filed for bankruptcy,
Enrique Abeyta at Stansberry Conference

 

그가 보기에 우버의 상황은 1990년대 닷컴 버블 기업들과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버 강세론자들은 우버 플랫폼 고객 수와 예약 증가 수치를 보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Abeyta는 중요한 지표는 이윤이라고 주장합니다.

 

실질적으로 벌어들이는 이윤보다 사용자에 초점을 맞추는 행위는

 

닷컴 버블 당시 이윤보다 사람들이 웹페이지 방문자수를 과시하던 것과 같다고 합니다. 

 

Eventually, I think Uber will likely join the likes of
Excite, the Globe, boo, and Pets.com on the junk heap of history.
Enrique Abeyta at Stansberry Conference

 

또 다른

'Uber'는 최근 1년간 81억 달러가 넘는 돈을 잃었습니다.

 

그래도 금리가 낮아지는 요즘같은 추세에서는 자금을 제공하려는 투자자들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알파벳(Alphabet)', '제네럴 모터스(General Motors)', '애플(Apple)'같이

 

현금이 많은 기업들에게 인수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수가격이 어느정도 바닥권에서 이뤄질지는 아무도 예상할 수 없습니다.

 

참고 자료

https://www.fool.com/investing/2019/10/25/could-uber-stock-hit-40-1-analyst-thinks-so.aspx

https://investorplace.com/2019/10/the-owners-of-uber-stock-should-be-worried-about-bankrupt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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