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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최대 주주 워렌버핏을 당황시킨 사건

F&B 소식

by Chetyoon4Me 2019. 12. 1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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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insider

워렌 버핏은 코카콜라를 하루에 5잔씩 마시는 것으로 유명하고

 

220억 달러에 상당하는 코카콜라의 지분 10%를 가지고 있는 최대주주입니다.

 

심지어 중국에서 출시한 체리 콜라에는 본인의 이미지가 그려져 있습니다.

 

coca cola co

하지만 이렇게 코카콜라를 사랑하는 워렌 버핏을 당혹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대마초 성분 CBD를 포함한 코카콜라를 판매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 돈 것입니다.

 

이를 두고 워렌 버핏과 그의 동료 찰리 멍거는 부정적인 견해를 보였습니다.

 

investment traveler

There’s something in everybody’s mind in the world practically about Coca Cola…
I’m not sure that you would want to muddy that image a little bit.
Warren Buffet
It would be a big mistake.
Coca-Cola has got such a wholesome image and cannabis doesn’t.
It’s that simple.
Charlie Munger

 

워렌 버핏과 찰리 멍거 둘 다 코카콜라의 깨끗한 국민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며

 

그 이미지를 더럽히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블룸버그는 작년 9월 코카콜라가 CBD가 들어간 음료를 판매하기 위해

 

캐나다 대마초 기업 Aurora Cannabis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CEO John Quincey'는 음료 시장에서 기능성 웰빙 성분으로

 

CBD가 어떻게 쓰이는지 동향을 지켜볼 뿐이고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CBD가 들어간 음료수/oriflame

 하지만 이런 웨렌 버핏의 의견에 반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우선 버핏이 애플의 주식에 늦게 돌입했던 반면 IBM 주식은 오랫동안 보유했던 경험은

 

그 또한 새로운 분야에 대해 완벽한 투자자가 아니라는 사실과

 

막상 사람들은 본인들이 마시는 많은 음료들이 코카콜라 자회사 브랜드인 것은 잘 모르기에

 

브랜드 이미지도 훼손되지 않는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또 미국의 세계적인 음료, 주류 기업 'Constellation Brands'도 CBD 산업에 뛰어들었고

 

캐나다와 미국의 일부 주에서 대마초를 허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들어

 

코카콜라도 이제 피할 수 없는 새로운 혁신에 뛰어들 때가 왔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참고 자료

https://hoy.kr/yy7zm

https://hoy.kr/xst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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