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D는 대마의 100 가지 넘는 성분 중 하나입니다.
가장 유명한 성분으로 THC가 있고 화학 성분은 같지만
CBD는 THC와 원자 배열이 다르고
THC와 다르게 '마약'처럼 정신을 취하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마의 건강상 이점을 문제없이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사람 체질 때문에 이점은 개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나지만
대마가 국내를 포함해 일부 국가에서 의료용으로 이용되고 있는 점은
분명히 의학적 효과를 시사한다고 봅니다.
대마에서 추출한 CBD 오일의 건강상 이점들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CBD는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생산에 관여하는 핵이
세로토닌 생산을 '증폭'하도록 합니다.
또 세로토닌 활성 시스템에서 CBD를 인지하지 못해
CBD로 생겨난 세로토닌의 재흡수나 생산 중단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직 발달 단계이긴 하나
재향 군인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불면증을 개선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CBD 유래 약물로 유일하게 FDA에서 허용한 간질 치료제
'E pidiolex'가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의료용 대마 합법화가 이루어지면서
환자들에 한해 위제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임상시험 결과 일부 환자들에겐 '부작용'이 동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BD는 통증 완화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효과로 관절염, 만성 통증, MS 통증, 근육통, 척수 부상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통증 감소보다는
CBD의 항염증 특성이 강해 그렇게 느껴지는 게 아닐까 모 추측하고 있습니다.
아직 임상시험이 부족합니다.

치료법이 없을 것 같은 신경 퇴행성 질환에 CBD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알츠하이머, 파킨슨, 뇌졸중 등이 신경 퇴행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뇌와 신경에 문제가 생기는 병입니다.
항염증 성인 CBD 축적된 자가 면역, 산화 스트레스를 막아준다고 합니다.
CBD가 과도한 피지 생산을 억제하고
항염증 기능이 있어
여드름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비누나 보디 워시의 성분으로 포함되기도 한답니다.
피부 신경의 수용체에 작용하며
여드름뿐만 아니라 여드름 흉터, 아토피, 건선, 가려움증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암은 복잡한 질병이라 치료 원인을 쉽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거기다 CBD 암 치료 임상 시험도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암 투병에 CBD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환자의 식욕을 불러주고,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항암 치료로 발생하는 메스꺼움도 억제해 줍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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