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여태껏 이런 가성비는 없었다. '초'가성비 노브랜드 버거

F&B 소식

by Chetyoon4Me 2020. 1. 4. 21:30

본문

가성비 노브랜드 버거 인기

매일 경제

노브랜드 버거 매장이 지난 8월 출시 이후

 

3개월 동안만 버거 총 35만 개를 판매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노브랜드 버거의 이런 인기 이유는 '가성비' 때문입니다.

 

다른 패스트푸드 매장보다 천 원, 이천 원이나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데다

 

맛도 꿀리지 않게끔 제공하고 있으니

 

소비자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보통 햄버거 매장이 하루 천개 이상 팔리면 A급 매장이라고 한다는데

 

당시 기준으로 총 4곳의 매장에서 35만 개가 팔렸으니

 

매장 당 하루에 버거 판매가 천 개는 훌쩍 넘습니다.

 

 

저렴할 수밖에 없는 이유?

데이브 유튜브 채널

대표적으로 노브랜드 버거의 불고기버거 단품은 단돈 1900원입니다.

 

혹시 재료가 별로이지 않을까 싶을 수 있지만

 

사람들 리뷰를 보니 버거의 재료(야채)가 신선하고

 

맛도 다른 버거만큼이나 좋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바로 '유통 비용 절감'입니다.

 

방법은 신세계 사업부와의 '공동 발주'가 있습니다.

 

 

'노브랜드'는 신세계의 자회사인 이마트의 PB 브랜드입니다.

 

신세계 식음료 사업부에서 쓰는 식재료를 공동으로 주문해

 

유통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제품 단가를 낮출 수 있었습니다.

 

또 중요한 햄버거 패티를 자체 공장에서 직접 제작하고

 

전처리한 채소도 공장에서 직접 받기에

 

유통비용 절감에 도움이 됐습니다.

 

 

이제 중간은 없다

요즘은 쇼핑의 많은 부분이 온라인에 치중해 있습니다.

 

오프라인보다 구매에 있어 편하기도 하고

 

가격도 더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신세계 출처

그러다보니 이마트같은 국내 대형 오프라인 업체가

 

영업손실을 겪고 있는데

 

이런 노브랜드(버거)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오프라인으로 고객들을 유인하기 위한

 

'초저가' 전략 중 하나 입니다.

 

신세계푸드

한편 신세계는 노브랜드 버거와는 다른

 

미국의 고가 수제 햄버거 브랜드'자니로켓' 도 운영중인데

 

이는 정용진 부회장이 신년사에서

 

'초저가', '프리미엄'이란 두 가지 시장만이

 

유통시장에서 살아남을 것이라 밝힌바와 일맥상통합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