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 매거진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컨슈머 매거진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75)
    • F&B 주식, 주가 관련 이야기 (17)
    • F&B 기업 이야기, 역사 (2)
    • F&B 소식 (29)
    • F&B 제품 리뷰 (21)
    • 건강 상식 (1)
    • IT 리뷰 (2)

검색 레이어

컨슈머 매거진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머거본 신제품 민트초코맛 아몬드 리뷰 feat. 민트초코에 대한 짧은 소고

    2020.03.26 by Chetyoon4Me

  • 세계 3대 광천에서 뽑아낸 일화 '초정탄산수' 알아보기

    2020.03.12 by Chetyoon4Me

  • 아이허브에서 구매한 초코러브, '익스트림 다크 초콜릿'

    2020.03.05 by Chetyoon4Me

  • 사스와 코로나 19, 사람들의 소비는 어디로??

    2020.03.05 by Chetyoon4Me

  • 훗카이도의 명물 시로이 코이비토 리뷰

    2020.03.03 by Chetyoon4Me

  • KT&G 중동과 18억 달러 계약, 글로벌 탑4가 목표!

    2020.02.28 by Chetyoon4Me

  • 스타벅스와 비욘드 미트 캐나다에서 협업

    2020.02.26 by Chetyoon4Me

  • 구슬이 들어있는 산가리아 라무네 사이다 리뷰

    2020.02.26 by Chetyoon4Me

머거본 신제품 민트초코맛 아몬드 리뷰 feat. 민트초코에 대한 짧은 소고

민트초코에 대한 짧은 소고 민트초코에 대해 거부감이 상당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관심을 조금 가져보면 좋아하게 될 수 있습니다. 민트초코는 '마릴린 리케츠'라는 영국 토키 식품가공 대학생이 1973년 영국 왕실 앤 공주의 결혼식에 사용할 디저트 콘테스트 대회에 참여해 은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치약 맛이 나니까 먹기 힘들다는 말보단 치약은 먹을 수 없으니까 민트초코라는 작품을 먹는다고 발상을 전환해보면 어떨까요? 제품 빠르게 훑어보기 머거본이 신제품을 내놓았습니다. '민트초코 아몬드' 머거본이 다양한 맛 아몬드 제품들을 내놓는 것 같습니다. 일본에 갔을때 특히 자주 보이던 제품이 머거본이었습니다. 명동에 허니버터 아몬드 매장이 생겼다는데 실제로 국내 아몬드 제품들이 해외에서도 인기가 꽤 있나 봅..

F&B 제품 리뷰 2020. 3. 26. 01:22

세계 3대 광천에서 뽑아낸 일화 '초정탄산수' 알아보기

최근 사람들이 탄산수를 본격적으로 섭취하기 전부터 꾸준히 존재했던 '(주)일화'의 '초정 탄산수' 세계 3대 광천 중 하나인 충북 청원의 초정리 탄산수를 정제해 제조해왔다고 합니다. 일화는 대표적으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맥콜'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초정 탄산수'는 '몽드 셀렉션'이라는 벨기에의 식품 품평회에서 금상을 수여받았습니다. 하지만 '몽드 셀렉션'은 동상과 은상 모두 합친 것보다 금상이 2배 더 많고 대회 출품 자체로도 상당한 액수가 드는 대회라 의구심이 들긴 합니다. 제품 빠르게 훑어보기 편의점에서 샀습니다. 표면에 의구심이 들지만 world top 3라고 쓰여있습니다. 몽드셀렉션 인증 마크가 옆에 달려 있습니다. 여느 탄산수답게 칼로리는 '제로' 맛에 대해선 평소 탄산수를 좋아..

F&B 제품 리뷰 2020. 3. 12. 23:52

아이허브에서 구매한 초코러브, '익스트림 다크 초콜릿'

카카오 함량의 시초 초코러브 Chocolove 초코러브는 1980년대 탄생한 미국의 초콜릿 브랜드입니다. 미국에서 처음으로 카카오 함량을 제품에 표시했고 그런 표기 방식을 퍼뜨렸습니다. %를 사용하는 카카오 초콜릿의 '원조' 초코러브. 그리고 단순히 %를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카카오가 많이 들어있음을 강조하는 격인데 카카오유(포화 지방)가 그만큼 들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코러브는 회사 홈페이지에 지방에서 에너지원을 얻어내는 저탄고지(케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을 위해 친절하게도 자사의 초콜릿의 탄수화물, 당과 지방 함량을 올려두었습니다. 드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품 빠르게 훑어보기 익스트림 다크 초콜릿 본인들이 처음이라고 자랑하는 겉포장지의 88% 카카오 함량 표시와 함께 Re..

F&B 제품 리뷰 2020. 3. 5. 23:46

사스와 코로나 19, 사람들의 소비는 어디로??

사스와 코로나 19. 같은 점이라면 사스와 코로나19가 같은 점은 둘 다 바이러스란 것. 그리고 사스와 코로나19 모두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비롯돼 변이를 거쳐왔단 것. 또 하나를 꼽으라면 2002년 사스 발병 당시 그리고 현재 2020년 중국의 경제 규모 차이가 있음에도 결국 소비 패턴은 비슷하단 것! 질병 발병 후 중국 국민들의 일용 소비재 소비 패턴 변화는 비슷합니다. 그래도 일단 전체적인 경향의 추이는 이러합니다. 2002년 사스. 북적거리는 외식 시장은 감소한 반면 개인 위생을 위한 클렌징 상품 소비는 늘어나고 북적거리는 대형 마트보다는 집 근처에서 빠르게 다녀올 수 있는 근린형 슈퍼마켓, 마트 소비가 늘어나고 E 커머스 시장도 사스를 계기로 커졌습니다.(ex 타오바오) 2020년 코로나19..

F&B 소식 2020. 3. 5. 02:04

훗카이도의 명물 시로이 코이비토 리뷰

시로이 코이비토 (白い恋人) 시로이 코이비토의 일본어는 '白い恋人' '하얀 연인'이라는 뜻. 제품명처럼 하얀 색인걸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낭만적인 이름과는 별개로 일부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방사능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모든 식재료를 후쿠시마에서 수입하는지 정확히 알 길이 없지만 시로이 코이비토를 만드는데 후쿠시마산 유제품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잘 고려해서 드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여전히 일본 면세점 Top 순위에 들고 있는 제품 빠른 리뷰 훗카이도를 방문했을 때 관광지 샵에서 저렴하게 12개입 620엔에 구입했습니다. 오른쪽은 겉상자인데 상자에 그려진 산은 훗카이도의 명산 '리시리 산'입니다. '이시야 제과'의 사장이 리시리를 찾았을때 리시리 산을 보고 스위스 알프스 산 같다며..

F&B 제품 리뷰 2020. 3. 3. 20:07

KT&G 중동과 18억 달러 계약, 글로벌 탑4가 목표!

'알로코자이 인터내셔널'은 KT&G의 중동 지역 담배 수입 업체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KT&G와 2조 2756억 원의 계약을 맺었습니다. 계약금은 2027년 6월까지 향후 7년 6개월 간 발생할 최소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이고 KT&G의 지난해 매출의 절반 50.5%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이번 계약에서는 전과 다르게 연간 최소 구매 수량 조항을 추가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어 리스크를 줄였습니다. 또 특히나 불안정하던 중동 정세와 환율 급등 속에서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물론 계약과 관련해 논란도 있습니다. 한편 작년 말에 끝난 알로코자이와의 재계약을 맺기까지 몇 개월 간 KT&G의 해외 실적이 감소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으나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최근 KT&G..

F&B 소식 2020. 2. 28. 01:57

스타벅스와 비욘드 미트 캐나다에서 협업

작년, 스타벅스가 회사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선언한 바. 다양한 식물성 메뉴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그 이후 사람들은 식물성 메뉴의 고기를 담당하는 회사가 '비욘드 미트'일 것이라 추측해왔는데 오늘에서야 그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스타벅스가 캐나다 전역 1200곳의 매장에서 3월 3일부터 비욘드 미트의 식물성 고기를 활용한 메뉴를 판매한다고 밝힌 것입니다. 메뉴는 '체다 치즈와 계란을 얹은 샌드위치'입니다. 이런 행보는 스타벅스가 지속가능성을 구축해가는 것뿐만 아니라 스타벅스가 캐나다에서 미국식 아침 식사 시장에도 뛰어들고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이것의 중요성에 대해선 일단 스타벅스의 이익 중 20%가 식사 메뉴에서 나온다는 점을 알아둬야 합니다. 이렇게 캐나다에서 대표적인 음식점 체인점들인 웬디스,..

F&B 소식 2020. 2. 26. 23:58

구슬이 들어있는 산가리아 라무네 사이다 리뷰

라무네 ラムネ 사이다 라무네 사이다는 구슬 사이다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구슬과 '라무네(ラムネ)'는 전혀 연관이 없습니다. 라무네(ラムネ)란 1800년대 메이지 시대 일본에 레모네이드가 처음 들어왔을 때 레모네이드를 부른 일본식 발음입니다. 그런데 구슬이 병에 왜 들어 있을까? 구슬은 탄산이 입구 밖으로 새어나가지 못하도록 막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더 효율적인 방법들이 고안되면서 잊혀 갔습니다. 그래도 메이지 시대 1872년부터 시작한 나름 오래된 라무네 구슬 사이다의 전통을 이어가자는 취지로 현재까지 생산하고 있습니다. 저의 간단 리뷰 병 당 940원으로 쿠팡에서 저렴하게 주문했습니다. 유리병이라 일반 사이다 콜라 페트병과는 달리 무게가 조금 있었습니다. 뒷면에 100ml 용량에 40kcal이란 정보와..

F&B 제품 리뷰 2020. 2. 26. 01:10

추가 정보

인기글

페이징

이전
1 2 3 4 5 ··· 10
다음
TISTORY
컨슈머 매거진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