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 매거진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컨슈머 매거진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75)
    • F&B 주식, 주가 관련 이야기 (17)
    • F&B 기업 이야기, 역사 (2)
    • F&B 소식 (29)
    • F&B 제품 리뷰 (21)
    • 건강 상식 (1)
    • IT 리뷰 (2)

검색 레이어

컨슈머 매거진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아몬드 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2020.01.18 by Chetyoon4Me

  • 실리콘벨리 출신 CEO가 만들었다? '방탄 커피' 국내 제품 리뷰

    2020.01.09 by Chetyoon4Me

  • 작년 비트코인과 비욘드 미트의 공통점은?

    2020.01.07 by Chetyoon4Me

  • 스타벅스의 초심 '파이크 플레이스 로스트', 캔커피 리뷰

    2020.01.05 by Chetyoon4Me

  • 여태껏 이런 가성비는 없었다. '초'가성비 노브랜드 버거

    2020.01.04 by Chetyoon4Me

  • 꼬북칩 성공 스토리! + 신제품 인절미 맛 리뷰!

    2019.12.30 by Chetyoon4Me

  •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CEO에서 미국 대통령까지....👨‍🎓

    2019.12.26 by Chetyoon4Me

  • 🥤코카콜라를 구독하라!

    2019.12.24 by Chetyoon4Me

아몬드 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아몬드 단백질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들 중 견과류는 순위권입니다. 그리고 그 견과류 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아몬드가 꼽힙니다. 단백질이 평균적으로 개당 0.25g 씩이나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필수 아미노산 중 일부를 포함하고 있지 않으니 다른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들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편 아몬드는 단백질 공급원이자 동시에 훌륭한 지방 공급원으로도 꼽히고 있습니다. 더해진 단백질양 오리지널은 단백질이 1.2g뿐이었는데 반해 뉴트리 플러스 프로틴은 4.2g으로 기존보다 3g이 더 추가했습니다. 총 아몬드 17개 분량의 단백질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분표에는 아몬드 단백분말뿐만 아니라 완두 단백분말이 들어있습니다. 즉 4.2g의 단백질에 완두 단백질도 들어있는 것입니다. 완..

F&B 제품 리뷰 2020. 1. 18. 15:55

실리콘벨리 출신 CEO가 만들었다? '방탄 커피' 국내 제품 리뷰

방탄 커피 개발자 26세에 3600억 달러 규모의 실리콘밸리 IT 회사에 전략계획 이사로 선정되어 600만 달러의 연봉을 받던 데이브 아스프리. 젊은 나이에 남다른 성공을 거뒀던 그였으나 몇 년 후 실패를 겪고 만성피로와 140kg이라는 과체중에 시달리던 그는 본인 몸을 직접 바이오 해킹해 건강을 되찾기로 결심합니다. 그렇게 20년간 100만 달러를 투자하며 바이오 해킹을 위해 세계 각지의 의학, 심리, 건강, 영양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던 중 '방탄 커피'라는 것을 개발했습니다. 유해성 논란 마시면 총알도 막을 만큼 강력한 효과를 내는 역할을 해줘 '방탄 커피(Bullet proof)'라 불리는데 만드는 방법은 커피에 버터(지방)을 타는 겁니다.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를 추구하는 그는 아침마다 마신 '방탄..

F&B 제품 리뷰 2020. 1. 9. 07:33

작년 비트코인과 비욘드 미트의 공통점은?

비욘드 미트의 beyond를 위하여.. 성공적인 상장비욘드 미트는 미국 나스닥 상장 후​기업공개(IPO) 당시 주가 25 달러에서 첫날 거래 46 ... blog.naver.com 작년 한 해 동안 채식 고기 기업 비욘드 미트의 상장이 화제였습니다. 미래에는 야채와 채소로 만든 대 체육이 기존처럼 가축을 길러 만든 고기보다 사람들의 건강과 지구 환경에 도움이 되며 빠르게 시장을 잠식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었습니다. 많은 관심에 주식이 푹등했는데 그 결과 작년 비욘드 미트의 주가는 '비트코인'보다 높은 상승률을 보여줬습니다. 202% 상승으로 92%의 비트코인 성장률을 이겼습니다. 그런데 이런 비욘드 미트와 비트코인을 나란히 놓고 생각해보니 상승한 근본적인 이유가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바로 위기의 세..

F&B 소식 2020. 1. 7. 16:14

스타벅스의 초심 '파이크 플레이스 로스트', 캔커피 리뷰

위기의 해 2008년 2008년은 세계경제 침체기. 이때 다수 기업들이 고배를 마셨고 스타벅스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경제 침체 속 4달러나 되는 커피 한 잔을 마시는 행위는 철없는 일로 여겨졌고 사람들은 지갑을 닫기 시작했습니다. 그전까지 단기적인 이익에만 급급해 무리한 확장을 해오던 스타벅스는 결국 많은 매장들을 '폐장'해야 했고 따라서 주가도 곤두박질쳤습니다. 또 이때를 노려 '맥도날드', '던킨 도넛'(현재는 던킨)과 같은 패스트푸드 기업에서 저렴함을 앞세워 커피 시장을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던킨 도넛은 스타벅스를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앞섰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dunkin beat starbucks'라는 사이트도 만들어 공격적으로 마케팅하기도 했습니다. 파이크 플레이스 로스트 탄생 이제 스타..

F&B 제품 리뷰 2020. 1. 5. 08:11

여태껏 이런 가성비는 없었다. '초'가성비 노브랜드 버거

가성비 노브랜드 버거 인기 노브랜드 버거 매장이 지난 8월 출시 이후 3개월 동안만 버거 총 35만 개를 판매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노브랜드 버거의 이런 인기 이유는 '가성비' 때문입니다. 다른 패스트푸드 매장보다 천 원, 이천 원이나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데다 맛도 꿀리지 않게끔 제공하고 있으니 소비자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보통 햄버거 매장이 하루 천개 이상 팔리면 A급 매장이라고 한다는데 당시 기준으로 총 4곳의 매장에서 35만 개가 팔렸으니 매장 당 하루에 버거 판매가 천 개는 훌쩍 넘습니다. 저렴할 수밖에 없는 이유? 대표적으로 노브랜드 버거의 불고기버거 단품은 단돈 1900원입니다. 혹시 재료가 별로이지 않을까 싶을 수 있지만 사람들 리뷰를 보니 버거의 재료(야채)가 신선하..

F&B 소식 2020. 1. 4. 21:30

꼬북칩 성공 스토리! + 신제품 인절미 맛 리뷰!

제작만 8년 2009년 오리온은 국내 최초로 4겹 과자를 만들기로 합니다. 그런데 기술적인 문제로 2011년부터 2년간 중단되고 마는데 그냥 4겹이 아니라 겹마다 따로따로 떨어진 상태에서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을 내는 게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015년 다시 개발을 시작하고 총 2000번의 제품 테스트와 100억 원의 투자를 거쳐 2017년 마침내 세상에 나옵니다. 그리고 출시 이후 매달 30억 원의 매출이라는 기염을 토합니다. 중국에서 성공 처음부터 중국 시장을 목표로 한중이 공동 개발한 이 제품은 그 의도대로 중국에서 성공했습니다. 중국인의 입맛까지 고려해 새로운 맛도 추가해서 2018년 5월 중국에서 출시했는데 1년간 6000만 봉이나 팔렸습니다. 국내서 1년 동안 판매했던 3200만 봉보다..

F&B 제품 리뷰 2019. 12. 30. 08:51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CEO에서 미국 대통령까지....👨‍🎓

스타벅스의 전 CEO '하워드 슐츠(Howard Schultz)'는 지금의 스타벅스가 있도록 한 공신입니다. 각종 위기에 흔들리던 스타벅스를 바로 세우고 사회적인 기업으로까지 발돋움 시켰던 그가 올해 초 CBS의 '60분(60Miniutes)' 인터뷰에서 무소속 제3자로 대선에 출마할 생각이 있음을 밝혔습니다. 그런데 그의 정치적인 견해는 제3자인 만큼 공화당, 민주당도 아니었습니다. 현재 공화당, 민주당은 정치적인 성향이 극과 극이며 다수의 중도적인 사람들을 이끌기엔 부족하기에 본인이 직접 나서겠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리고 방송을 본 트럼프는 본인 트위터에 '하워드는 그럴 깡이 없다'라며 비아냥거렸습니다. 트럼프뿐만 아니라 이런 하워드의 선거 유세를 세간에서는 비판인데 대선 출마가 그의 허영심이라는 이유..

F&B 기업 이야기, 역사 2019. 12. 26. 08:37

🥤코카콜라를 구독하라!

앞으로 코카콜라를 유튜브 구독하듯이 소비할지도 모릅니다. 유튜브를 구독하면 유튜버의 새로운 동영상을 제공받듯이 'Insider club'에 가입해 코카콜라를 구독하면 매달 코카콜라의 새로운 신제품을 제공받게 됩니다. 아직 시중에 나오지도 않은 신제품들을 미리 집으로 배달 받는 방식인데 월간 신문, 월간 잡지로도 비유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프로젝트를 왜 해야만 했을까요? 아시다시피 현재 소비자 입장에서 건강하지 못하다고 판단되고 있는 설탕 혹은 탄산음료 소비량이 줄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코카콜라는 음료 부문에서 다각화를 실시하는 중이나 결국엔 다각화한 음료들이 기존 음료들 소비 감소를 상쇄할 수 있어야 성공이라 할 수 있겠죠. 이때 이런 'Insider club'과 같은 광범위한 신제품 테스..

F&B 소식 2019. 12. 24. 05:10

추가 정보

인기글

페이징

이전
1 2 3 4 5 6 7 8 ··· 10
다음
TISTORY
컨슈머 매거진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